‘여행의맛’ 조동아리, 꾸밀수록 이상해지는 스티커사진에 오열

이민지 2022. 12. 1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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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맛' 멤버들이 스티커 사진을 촬영한다.

12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여행의 맛'에서는 스티커 사진 찍기에 도전한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의 모습이 공개된다.

조동아리는 실망한 센 언니들의 불만을 끊고 스티커 사진 부스로 들어간다.

또한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은 스티커 사진을 보고"아이돌 같다"고 자화자찬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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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여행의 맛’ 멤버들이 스티커 사진을 촬영한다.

12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여행의 맛’에서는 스티커 사진 찍기에 도전한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가이드를 맡은 조동아리는 “젊어지게 해주겠다”며 센 언니들을 어딘가로 데려간다. 젊어질 수 있다는 말에 센 언니들은 각자 원하는 이상적인 얼굴을 이야기한다. 정윤희가 되고 싶다는 이경실, 안젤리나 졸리를 꿈꾸는 박미선, 그리고 데미 무어를 언급하는 조혜련까지.

이들이 도착한 곳은 스티커 사진 가게. 조동아리는 실망한 센 언니들의 불만을 끊고 스티커 사진 부스로 들어간다. 막상 사진을 찍게 되자 기분이 좋아진 언니들은 포즈를 취하며 즐거워한다.

결과물을 보고 더욱 신이 난 여섯 멤버들은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로 나뉘어 또 한 번 사진을 찍는다. 이때 한껏 멋있고, 귀엽게 사진을 찍은 조동아리는 사진을 꾸미는 단계에서 헤매며 사진을 망친다는 전언. 손을 댈수록 이상해지는 사진에 조동아리 멤버들이 웃다가 오열까지 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더한다.

또한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은 스티커 사진을 보고“아이돌 같다”고 자화자찬을 한다고. 이어 즉석에서 인기 투표까지 진행한다. 16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TV조선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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