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가수 활동 8년 동안 즐겁게 음악 못했다”(아바타싱어)[오늘TV]

배효주 2022. 12. 1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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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가 "가수 활동 8년 동안 즐겁게 음악 하지 못했다"고 고백한다.

12월 16일 오후 11시 50분에 방영 예정인 MBN'아바타싱어' 15화에서는 아바타에 작별 인사를 건네는 현실 가수들의 솔직한 마음이 방송된다.

테이는 주옥같은 명곡들로 큰 사랑을 받아온 국내 최고 발라드 가수인 만큼 그의 출연만으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또한 그는 '김순수'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며'아바타싱어'에 가장 깊게 몰입한 현실 가수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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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테이가 “가수 활동 8년 동안 즐겁게 음악 하지 못했다”고 고백한다.

12월 16일 오후 11시 50분에 방영 예정인 MBN‘아바타싱어’ 15화에서는 아바타에 작별 인사를 건네는 현실 가수들의 솔직한 마음이 방송된다.

테이는 주옥같은 명곡들로 큰 사랑을 받아온 국내 최고 발라드 가수인 만큼 그의 출연만으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또한 그는 ‘김순수’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며‘아바타싱어’에 가장 깊게 몰입한 현실 가수로 손꼽힌다.

테이는 “데뷔 때부터 8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그때는 책임감과 성과의 부담감, 불안으로 즐겁게 음악을 하지 못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가수로서의 목마름을 채워준 것은 다름 아닌 ‘김순수’. 그는“순수했던 마음으로 즐기지 못한 것을 ‘김순수’로 태어나면서 많이 채울 수 있었다”며 ‘김순수’에 푹 빠진 이유를 말한다.

테이는 ‘김순수’와 마지막 무대를 회상하며“오랜 시간 준비를 해서 그런지 마지막 무대에 올랐을 때 ‘김순수’와 대화를 한 것 같았다. 그 순간 눈물이 날 것 같으면서 우승보다 더 한 감동을 느꼈다”며‘김순수’로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던 특별한 애정과 열정을 전한다.(사진=MBN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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