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티콘 옴팡이 작가, 소개팅녀로 등장‥캐릭터처럼 러블리(스킵)[결정적장면]

서유나 2022. 12. 16.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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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옴팡이 작가가 소개팅녀로 등장했다.

12월 15일 방송된 tvN 예능 '스킵' 1회에서는 MC 유재석, 전소민, 넉살의 주선 하에 첫 4:4 당일 소개팅이 치러졌다.

이날 소개팅을 위해 등장한 정다슬은 취미로 운동, 넷플릭스 보기, 만화 보기, 춤 추기 등을 언급했다.

전소민, 넉살도 아는 캐릭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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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모티콘 옴팡이 작가가 소개팅녀로 등장했다.

12월 15일 방송된 tvN 예능 '스킵' 1회에서는 MC 유재석, 전소민, 넉살의 주선 하에 첫 4:4 당일 소개팅이 치러졌다.

이날 소개팅을 위해 등장한 정다슬은 취미로 운동, 넷플릭스 보기, 만화 보기, 춤 추기 등을 언급했다. 그러곤 "직업인 만큼 표현이 남달라 사람들이 귀엽다고 말해준다"고 자랑했다.

이후 정다슬은 본인이 어떤 캐릭터를 만들었냐는 말에 "옴팡이 캐릭터"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소민, 넉살도 아는 캐릭터였다. 영상을 통해 여성들의 등장을 지켜보던 남성들도 "대단하신 분이네"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소민은 이런 정다슬이 "아기자기하고 나긋나긋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이지 않냐"면서 "사전 인터뷰에서도 제작진의 사랑을 받았다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정다슬의 외모가 공개된 뒤엔 "마해자"(마스크 피해자)라는 칭찬이 쏟아졌다. (사진=tvN '스킵'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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