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외벽에 "10·29 참사 대통령 공식 사과하라" 기습시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29 참사 청년추모행동'이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참사에 대한 정부의 사과와 책임 인정을 촉구하며 기습 시위를 열었습니다.
청년추모행동 측은 어제 밤 10시쯤 대통령실 건물 외벽에 "10·29 참사 정부 책임 인정하라, 대통령이 공식 사과하라"는 내용의 문구를 15분간 비추는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29 참사 청년추모행동'이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참사에 대한 정부의 사과와 책임 인정을 촉구하며 기습 시위를 열었습니다.
청년추모행동 측은 어제 밤 10시쯤 대통령실 건물 외벽에 "10·29 참사 정부 책임 인정하라, 대통령이 공식 사과하라"는 내용의 문구를 15분간 비추는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6일) 10·29 참사 49재를 앞두고 대통령에게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해 시위를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손구민 기자(kmsoh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politics/article/6436641_35666.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비였다면 2mm밖에 안 되는데, -15℃ 제빙기 구름에 눈 펑펑
- [바로간다] 블루스퀘어 '야외정원'의 실체‥드러난 불법 증축
- 김만배 '자해'로 입원‥최측근 2명 '수익은닉' 구속영장
- 이슬람 사원 공사장 앞에서 통돼지 바비큐‥"집 앞에서 삼겹살 먹는데 왜?"
- 급발진 의심 사고로 어린이 사망‥국과수, 조사 착수
- '재력 과시' 래퍼 도끼 세금체납자 명단에
- "말을 듣지 않는다"‥친모가 4살 딸 폭행해 숨져
- 뒤늦게 공개된 중국·인도군의 '몽둥이 충돌'
- 일본도 1미터 넘는 폭설‥곳곳에서 사고, 운행 차질
- 검찰, '서해피격' 문재인 전 대통령 수사 "신중에 신중 거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