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아파트 공사현장서 21명 중경상…일산화탄소 중독 추정(1보)

양희문 기자 2022. 12. 1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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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4분께 파주시 동패동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 양생작업을 하던 근로자 21명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4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 중 2명은 의식이 없는 상태다.

나머지 17명은 경상을 입고 현장에서 치료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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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양생작업 하던 근로자 21명, 일산화탄소 중독
경기 파주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경기도북부소방본부 제공)

(파주=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파주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4분께 파주시 동패동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 양생작업을 하던 근로자 21명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4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 중 2명은 의식이 없는 상태다. 나머지 17명은 경상을 입고 현장에서 치료받았다.

경찰과 소방은 추가 인명피해를 확인하고 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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