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지오, 연구과제 완료 'AI 융합서비스로 신산업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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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지오가 '2022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세림정공과 7개월간 공동 연구한 'AI 기반 열간단조형 이형제 분사 및 도포관리 기술'에 대한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연구 목표는 세림정공의 '열간단조형 이형제 자동 도포 기술'과 이지지오의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분석·평가 기술'을 접목해 이형제 도포를 정량화해 평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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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지오가 '2022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세림정공과 7개월간 공동 연구한 'AI 기반 열간단조형 이형제 분사 및 도포관리 기술'에 대한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연구 완료 후 진행한 '이미지 전처리 및 추적 정확도' 성능 측정에서 95% 이상의 신뢰 수준을 기록하며 초기 사업 목표를 상회하는 결과를 얻었다.
이번 연구는 4월1일부터 7개월간 진행됐다. 연구 목표는 세림정공의 '열간단조형 이형제 자동 도포 기술'과 이지지오의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분석·평가 기술'을 접목해 이형제 도포를 정량화해 평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었다.
업체 측은 "이번 연구 과제에 사용된 핵심 솔루션인 '브레이스틱'(BraiStick)은 딥러닝 기반 AI 플랫폼을 구축해 검사 정확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킨다"며 "오픈 아키텍처 기반의 보드(Board)와 카메라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수 이지지오 대표는 "이번에 개발한 기술 적용 시 금형 수명을 25% 향상시켜 연 생산성이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작업 환경 개선에 따른 퇴직, 휴직 인력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같은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신규 계약도 체결하게 됐다"며 "차별화된 AI 기술력으로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태윤 기자 tyoon8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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