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정수빈, 성숙美 물씬…반전 화보 공개[화보]


빅톤(VICTON) 정수빈이 새로운 남성미를 발산한다.
글로벌 아트 패션 매거진 MAPS은 15일, 정수빈의 성숙한 분위기가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그는 자유분방한 무드의 청청 패션부터 박시한 수트 세트 피스까지 다채로운 착장을 완벽 소화했다. 특히 슬리브리스 니트 톱과 가죽 바지 착장을 통해서는 그룹 내 막내였던 만큼 그간 드러내지 않았던 성숙한 남성미까지 과시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의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수빈은 “2022년은 저에게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해준 한 해였어요. 그랬던 만큼 앞으로는 더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제게 주어진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으려고 해요. 선택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제 가치관에 맞게 살고 싶어요”라고 지난 한 해에 대한 소회를 밝히는 것과 동시에 새해에도 ‘열일 행보’를 예고해 기대를 더 했다.

정수빈은 그룹 빅톤의 멤버로, 빅톤은 올해 싱글 3집 ‘크로노그래프(Chronograph)’를 시작으로 5월 ‘카오스(Chaos)’, 11월 ‘초이스(Choice)’까지 ‘시간 3부작’ 시리즈를 통해 숨 가쁜 행보를 선보이며 매 앨범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등 상승세를 다져왔다.

인기에 힘입어 지난 10월에는 팬 콘서트 ‘크로니클(Chronicle)’을 개최하고 오랜만에 대면으로 국내 팬들을 만나 즐겁운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올 한해 누구보다 바쁜 ‘열일 행보’를 선보인 빅톤은 오는 18일 일본에서 스페셜 라이브 공연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빅톤 정수빈의 화보 및 인터뷰 전문은 오는 28일 공개되는 맵스 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유민 온라인기자 dldbals525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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