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탕가' 주종혁 "요가 소재 신선해…로코 장르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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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종혁이 요가라는 신선한 소재에 끌렸다고 고백했다.
주종혁은 극 중에서 요가 학원이 있는 건물의 건물주 아들 설태준 역을 맡았다. 그는 "요가라는 소재가 신선했다"라며 "예전에 요가를 하기도 했고, 요가를 좋아한다, 로맨스 코미디 장르도 처음이다"라고 요가 소재에 끌렸음을 이야기했다.
한편 '아쉬탕가를 아시나요'는 불만 가득한 요가 강사가 꼬인 것 하나 없는 건물주를 만나 펼쳐지는 휴먼 로맨틱코미디 단막극으로 15일 오후 9시50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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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배우 주종혁이 요가라는 신선한 소재에 끌렸다고 고백했다.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2-아쉬탕가를 아시나요'(극본 염제이 연출 이대경 이하 '아쉬탕가를 아시나요') 제작발표회가 15일 오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주종혁, 배윤경, 이대경 감독이 참석했다.
주종혁은 극 중에서 요가 학원이 있는 건물의 건물주 아들 설태준 역을 맡았다. 그는 "요가라는 소재가 신선했다"라며 "예전에 요가를 하기도 했고, 요가를 좋아한다, 로맨스 코미디 장르도 처음이다"라고 요가 소재에 끌렸음을 이야기했다.
이어 "예전부터 독립영화를 많이 해오면서 단막극에 대한 열망이 있었다"라며 "(단막극은) 함축적으로 모두가 으쌰으쌰해서 작품을 만든다, 단막극에 대한 꿈이 있었는데 '아쉬탕가를 아시나요' 대본을 받고 잘 해내고 싶은 욕심이 컸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쉬탕가를 아시나요'는 불만 가득한 요가 강사가 꼬인 것 하나 없는 건물주를 만나 펼쳐지는 휴먼 로맨틱코미디 단막극으로 15일 오후 9시50분 공개된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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