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요양급여 부정수급' 尹대통령 장모 무죄 확정
김효정 기자 2022. 12. 15. 10:28

요양급여 부정수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씨가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15일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사기, 의료법 위반 혐의 등을 받는 최씨의 상고심에서 검사의 상고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김효정 기자 hyojhy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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