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호날두, 레알 발데베바스 훈련장서 포착...'갑자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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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이 없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마드리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스페인 매체 'Relevo'는 14일(현지시간) "호날두가 발데베바스로 돌아왔다. 호날두는 레알로부터 허가를 받은 뒤 레알 훈련장에서 홀로 훈련을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Relevo'는 "호날두가 발데베바스 훈련장에서 훈련을 한 건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는 의미이며 레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 호날두가 훈련하는 동안 레알 1군 선수들과 마주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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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소속팀이 없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마드리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레알 마드리드 훈련장에서 홀로 훈련을 진행했다.
스페인 매체 'Relevo'는 14일(현지시간) "호날두가 발데베바스로 돌아왔다. 호날두는 레알로부터 허가를 받은 뒤 레알 훈련장에서 홀로 훈련을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호날두는 2022 카타르 월드컵 기간 도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으며 자유계약(FA) 선수가 됐다. 호날두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 팀으로 가길 원했지만 어떤 팀도 호날두를 원하지 않았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나스르가 거액의 연봉을 제시하며 호날두를 유혹했지만 호날두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결국 호날두는 월드컵에서 탈락한 뒤 홀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 장소는 다름 아닌 레알의 발데베바스 훈련장이었다. 지난 2009년부터 2018년까지 레알에서 활약한 '레전드'인 호날두가 훈련장 사용 허락을 받는 건 어렵지 않았다. 다만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1군 팀과는 다른 훈련장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evo'는 "호날두가 발데베바스 훈련장에서 훈련을 한 건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는 의미이며 레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 호날두가 훈련하는 동안 레알 1군 선수들과 마주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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