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에드워드 권, 부산 미식관광 홍보대사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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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에드워드 권이 부산시 미식관광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부산시는 15일 오후 3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셰프 에드워드 권(본명 권영민)을 부산시 미식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앞으로 에드워드 권은 부산 미식관광 홍보활동과 미식 관련 정책 자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에드워드 권은 지난 9월 부산시 '글로벌 미식관광도시 부산' 조성 전략 회의에 참석, 미식 관련 정책을 제안하는 등 부산의 미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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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LAB24' 서울→송정 이전 등 부산 미식관광 활성화에 노력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셰프 에드워드 권이 부산시 미식관광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부산시는 15일 오후 3시 3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셰프 에드워드 권(본명 권영민)을 부산시 미식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앞으로 에드워드 권은 부산 미식관광 홍보활동과 미식 관련 정책 자문 역할을 할 예정이다.
71년 생인 셰프 에드워드 권은 영동전문대학 호텔조리학과를 나와 버즈 알 아랍 호텔 헤드 셰프를 역임했으며 한식 세계화에 관심을 두고 2015년 모스크바에 한식 레스토랑을 운영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 1월 본인이 서울에서 운영하는 ‘LAB24 바이 쿠무다’를 부산 송정으로 이전 개업했다. ‘LAB24 바이 쿠무다’는 부산 소재 레스토랑으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적 미식가이드 ‘라리스트 2023(LA LISTE 2023)’에서 세계 1000대 레스토랑에 선정됐다.
에드워드 권은 지난 9월 부산시 ‘글로벌 미식관광도시 부산’ 조성 전략 회의에 참석, 미식 관련 정책을 제안하는 등 부산의 미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부산시는 지난 9월 ‘글로벌 미식관광도시 부산’ 조성 전략을 발표하며, 미식 관련 콘텐츠 발굴 및 홍보·마케팅 사업 추진 등 미식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tbri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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