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혁 “아나운서 프리 괜히 했나? 11년만 MBC 출입증 받아” (대한외국인)[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12. 15. 06: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기혁이 아나운서 프리선언을 후회하면서도 11년만 MBC 출입증을 받은 데 감격했다.

김용만이 "아직도 출입증을 좋아하네"라며 웃자 김기혁은 "2011년 MBC '신입사원'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했는데 안 됐다. 11년만에 출입증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기혁이 아나운서 프리선언을 후회하면서도 11년만 MBC 출입증을 받은 데 감격했다.

12월 14일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장성규, 이승국, 김가영, 김기혁이 출연했다.

이날 김용만은 김기혁을 소개하며 “관심이 필요한 분이다. 특이하다. 원래 MBN 아나운서인데 프리로 나오고 어떠냐”고 근황을 질문했다.

김기혁은 “정말 그냥 프리해졌다. 아무도 터치안 하고 안 건드린다. 집에서도 안 건드린다. 전화도 안 오고. 괜히 선언했나 싶기도 하다. 내가 방송을 그만둬야 하나 생각할 만큼 침울했는데 최근 일이 생기고 있고 MBC 고정 출연하게 되면서 출입증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김용만이 “아직도 출입증을 좋아하네”라며 웃자 김기혁은 “2011년 MBC ‘신입사원’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했는데 안 됐다. 11년만에 출입증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every1 ‘대한외국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