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혁 “아나운서 프리 괜히 했나? 11년만 MBC 출입증 받아” (대한외국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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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혁이 아나운서 프리선언을 후회하면서도 11년만 MBC 출입증을 받은 데 감격했다.
김용만이 "아직도 출입증을 좋아하네"라며 웃자 김기혁은 "2011년 MBC '신입사원'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했는데 안 됐다. 11년만에 출입증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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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혁이 아나운서 프리선언을 후회하면서도 11년만 MBC 출입증을 받은 데 감격했다.
12월 14일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장성규, 이승국, 김가영, 김기혁이 출연했다.
이날 김용만은 김기혁을 소개하며 “관심이 필요한 분이다. 특이하다. 원래 MBN 아나운서인데 프리로 나오고 어떠냐”고 근황을 질문했다.
김기혁은 “정말 그냥 프리해졌다. 아무도 터치안 하고 안 건드린다. 집에서도 안 건드린다. 전화도 안 오고. 괜히 선언했나 싶기도 하다. 내가 방송을 그만둬야 하나 생각할 만큼 침울했는데 최근 일이 생기고 있고 MBC 고정 출연하게 되면서 출입증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김용만이 “아직도 출입증을 좋아하네”라며 웃자 김기혁은 “2011년 MBC ‘신입사원’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했는데 안 됐다. 11년만에 출입증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every1 ‘대한외국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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