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김서형 위해 애쓰는 한석규..따스한 명작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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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른 가족의 특별한 레시피로 감성을 터치할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5-6부가 바로 내일인 15일(목)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가 바로 내일 5-6부 동시 공개를 예고하며 작품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스틸 10종을 공개했다.
서투른 가족의 특별한 레시피로 시청자들에게 연일 감동을 전하고 있는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바로 내일 오후 5시 왓챠에서 5-6부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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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판석 기자] 서투른 가족의 특별한 레시피로 감성을 터치할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5-6부가 바로 내일인 15일(목) 오후 5시에 공개된다.[제공: 왓챠 | 제작: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비욘드제이 | 감독/각본: 이호재 | 출연: 한석규, 김서형, 진호은 외]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가 바로 내일 5-6부 동시 공개를 예고하며 작품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스틸 10종을 공개했다.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한 끼 식사가 소중해진 아내를 위해 서투르지만 정성 가득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는 남편과, 그의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
공개된 스틸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다정(김서형)을 위해 노력하는 창욱(한석규)과 재호(진호은)의 모습을 담아낸다. 먼저 5부는 병이 점점 악화되는 다정의 고통을 함께 공감하고 나누기 위해 노력하는 가족인 두 남자 창욱과 재호의 모습들을 볼 수 있다. 또한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 당근 등을 섞은 주스와 끝을 알 수 없는 치료를 마친 다정에게 위로를 전한 케이크 한 조각, 잣죽 등의 음식들도 보여주며 좀 더 가까워진 창욱과 다정의 모습들도 볼 수 있어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이후 6부에서는 아내 다정이 먹고 싶다고 한 탕수육을 제대로 만들기 위한 창욱의 모습들을 볼 수 있다. 황학동에서 직접 웍을 구입하는 창욱의 모습, 단골 유기농 마트 직원 수원(양경원)의 지도에 웍 사용 방법을 익히는 창욱의 모습 등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5-6부는 지난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선보이지 않은 새로운 에피소드이다. 슬픔을 전시하고 싶지 않았다고 전한 이호재 감독이 연출을 맡아 슬픔보다 공감, 감동, 웃음을 전했다고 하여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5-6부 공개 소식에 시청자들은 “드디어 5-6부 공개라니! 너무 기대된다”, “매주 2부씩 공개라니 겨울 목요일이 너무 기다려진다”, “이번에는 얼마나 슬플까” 등 뜨거운 반응들을 이어가며 공개 후 2주 연속 왓챠 Top 10 TV프로그램 1위 달성을 이어가고 있다.
서투른 가족의 특별한 레시피로 시청자들에게 연일 감동을 전하고 있는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바로 내일 오후 5시 왓챠에서 5-6부를 공개한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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