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호대전 자체가 실례' 메시가 '넘사벽인' 이유...'2경기 빼고 모두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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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비교 자체가 실례일 정도다.
리오넬 메시는 그야말로 '넘사벽'이다.
메시는 크로아티아전 출전으로 역대 월드컵 출전 경기 공동 1위에 올라서며 로타어 마테우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결승전 출전이 유력하기에 사실상 메시의 단독 1위는 확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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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현 시점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비교 자체가 실례일 정도다. 리오넬 메시는 그야말로 '넘사벽'이다.
아르헨티나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에서 크로아티아에 3-0 완승을 거뒀다. 아르헨티나는 8년 만에 결승에 진출하며 우승컵을 노릴 수 있게 됐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전반전에만 두 골을 몰아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후반전에도 주도권을 잃지 않았다. 그 중심엔 메시가 있었다. 예전처럼 많이 뛰진 않아도 폭발적인 드리블, 날카로운 패스 등은 아르헨티나를 결승으로 이끌기에 충분했다.
메시는 크로아티아전 출전으로 역대 월드컵 출전 경기 공동 1위에 올라서며 로타어 마테우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결승전 출전이 유력하기에 사실상 메시의 단독 1위는 확정적이다.
이번에도 메시는 아르헨티나를 '하드 캐리' 했다. 조별리그 1차전, 3차전 사우디아라비아, 폴란드와의 경기를 제외하고 나머지 멕시코, 호주, 네덜란드, 크로아티아전에서 모두 MOM을 차지했다. 1987년생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메시는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다.
이번 월드컵에서 호날두와 비교 자체가 불가다. 호날두는 한국전에서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고 조규성과 불필요한 충돌을 하는 등 비판을 받았다. 월드컵 기간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쫓겨나듯 계약을 해지했다. 8강전에서는 모로코에 덜미를 잡히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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