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농식품부 '푸드테크' 육성 방안 브리핑 [TF사진관]

임영무 2022. 12. 14. 07: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농식품부 '푸드테크' 육성 방안 브리핑 [TF사진관]

양주필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이 13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푸드테크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브리핑에서 농식품 분야 핵심 국정과제인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주필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이 13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푸드테크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세종=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세종=임영무 기자] 양주필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이 13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푸드테크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브리핑에서 농식품 분야 핵심 국정과제인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푸드테크는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식물성 대체식품, 식품프린팅, 온라인 유통플랫폼, 주문 키오스크, 배달·서빙·조리 로봇 등 식품의 생산, 유통, 소비 전반에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바이오기술 등 첨단기술이 결합된 신산업을 의미한다.

농식품부는 푸드테크를 청년 창업 확대 및 일자리 창출 및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활성화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이를 전략적으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darkroom@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