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WC] 탈리아피코, “아르헨티나 팬 분들의 응원은 정말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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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탈리아피코(30)가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탈리아피코는 "카타르에 조국보다 더 많은 아르헨티나 국민 분들이 계신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팬 분들이 보내주시는 응원은 미쳤습니다. 모든 것을 바쳐 응원해주십니다. 이 팀은 그런 그들을 (좌절감을 겪으며) 남겨지게 두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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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니콜라스 탈리아피코(30)가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아르헨티나는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에 위치한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토너먼트 4강전 크로아티아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아르헨티나는 결승전에 진출했고 크로아티아는 3ㆍ4위전으로 가게 됐다.
이날 레프트백 탈리아피코가 훌륭한 활약으로 결승행을 이끌었다. 동료 마르코스 아쿠냐(31)의 징계로 좌측면을 풀타임으로 홀로 책임져야했던 그는, 자신의 책무를 환상적으로 수행하며 승리를 만들었다.
같은 날 탈리아피코는 아르헨티나 축구협회를 통해 "팀이 하나의 그룹이 되면, 이견이 있을지언정 같은 방향을 향합니다. 우리는 꿈을 향해 나아갑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열렬한 응원을 보내주고 있는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탈리아피코는 "카타르에 조국보다 더 많은 아르헨티나 국민 분들이 계신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팬 분들이 보내주시는 응원은 미쳤습니다. 모든 것을 바쳐 응원해주십니다. 이 팀은 그런 그들을 (좌절감을 겪으며) 남겨지게 두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탈리아피코는 "우리는 (결승에서도) 계속해서 모든 것을 바칠 것이기에 팬 분들께서 계속 저희를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우승컵을 아르헨티나로 가져오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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