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진짜 딸 못 알아 보는 장서희, 김규선에 "네 엄마 아냐" [★밤TView]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녀의 게임'에서 장서희가 가짜 딸 한지완을 위해 김규선을 찾아갔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에서 유인하(이현석 분)가 교도소에 수감 중인 정혜수(김규선 분)에게 진범이 주세영(한지완 분)이라고 알렸다.
정혜수는 설유경(장서희 분)을 떠올리며 '설유경 당신 가짜 딸을 위해 진짜 딸을 두 번씩이나 버리겠다고요?'라며 분노했다.
정혜수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 누구요? 가짜 딸 위해 진짜 딸 입막음하러 온 당신이요?"라고 물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에서 유인하(이현석 분)가 교도소에 수감 중인 정혜수(김규선 분)에게 진범이 주세영(한지완 분)이라고 알렸다.
정혜수는 유인하에 "세영이가 진범인 걸 덮어야 한다고요? 증거까지 나왔는데 여전히 제가 범인이어야 한다고요?"라며 울먹였다. 정혜수는 설유경(장서희 분)을 떠올리며 '설유경 당신 가짜 딸을 위해 진짜 딸을 두 번씩이나 버리겠다고요?'라며 분노했다.
주세영은 설유경에 정혜수가 재심 청구를 하지 못하게 막아달라며 재촉했다. 주세영은 "엄마가 혜수보다 날 사랑하는지 제대로 증명해. 정혜수 확실하게 끊어내라고"라고 말했다.

설유경은 "난 네가 사랑하는 남자와 딸 모두 뺏어서 세영이한테 줬어. 네 착한 맘 이용해서 신장도 얻어냈고 그리고 널 유인하 살인미수범으로 만들었어. 그러니까 정신 차려"라고 말했다. 정혜수는 "이렇게까지 정 때려는 이유가 뭐예요?"라고 물었다. 설유경은 "그래야 네가 현실성으로 살아갈 수 있어"라고 답했다. 정혜수는 "제가 거절하면요?"라고 물었다. 설유경은 "그럼 인하도 한별(권단아 분)이도 다 다쳐. 내 손으로 네 딸 다시는 못 보게 할 거야"라고 말했다. 정혜수는 "당신이 내 엄마라 해도 이제는 내가 싫어요"라고 전했다.
면회를 마친 설유경은 아픈 배를 움켜쥐며 '혜수야 미안해.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었어. 나 용서하지 마. 나 미워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단단하게 너 자신을 지키면서 살아가'라고 생각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이빛나리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탄소년단 지민, 탬파 홀렸다~♥ 북미 투어 날개 단 '짐메리카'
- 지민, 광화문'아기사자'도쿄 '라푼젤민'탬파'사무라이팍' 투어마다 새 별명[K-EYES]
- 방탄소년단 진, 롯데월드 메이플 아일랜드 빛낸 '월드와이드 핸섬'
- '만능 엔터테이너' 방탄소년단 진, 팬플러스 '예능까지 잘하는 올라운더 아이돌' 1위
- 방탄소년단 정국, 엉망진창 美 콘서트 음향에 공개 사과 후 극대노 [종합]
- 이민정, ♥이병헌 특급 내조 "무사 귀가 부탁드립니다"
- 판 키우는 '흑백요리사3' 5월 촬영 돌입..백종원·안성재 합류 촉각
- 남보라 "BTS 뷔 사진으로 태교"..'임신 8개월' 초음파 뚜렷한 비결 [슈돌]
- "나솔이 잘 태어났어요" 28기 정숙♥상철, 부모 됐다[스타이슈]
- 방탄소년단 정국, 美 빌보드 글로벌 차트 141주·144주 차트인..亞 최초 신기록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