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허혜진, 뮤지컬 직속 선배의 조언 “지금 생각 버려라”(아티스탁게임)

이슬기 2022. 12. 1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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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이 허혜진에게 조언을 건넸다.

케이, 버나드 박, 키코, 별은, 조곤, 허혜진, 아이디얼스가 파이널 무대에 출격했다.

이날 허혜진은 6위로 파이널 라운드 무대에 진출했다.

김호영은 "그런 생각을 버려야 한다. 무대에 섰을 때 허혜진도 허혜진이다. 그걸 부정하는 게 있는데 본인이 허혜진이다. 스스로를 많이 사랑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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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호영이 허혜진에게 조언을 건넸다.

12월 12일 방송된 Mnet '아티스탁 게임'에서는 TOP7이 펼치는 파이널 라운드가 그려졌다. 케이, 버나드 박, 키코, 별은, 조곤, 허혜진, 아이디얼스가 파이널 무대에 출격했다.

이날 허혜진은 6위로 파이널 라운드 무대에 진출했다. 많은 뮤지컬 작품에서 인사를 건네온 그는 "배역으로서의 허혜진이 아니라 허혜진을 보여주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하지만 무대를 마친 후 김호영은 "내가 한 마디 안할 수가 없다. 직속 뮤지컬 배우 선배 아니냐"며 마이크를 잡았다.

김호영은 "그런 생각을 버려야 한다. 무대에 섰을 때 허혜진도 허혜진이다. 그걸 부정하는 게 있는데 본인이 허혜진이다. 스스로를 많이 사랑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사진=Mnet '아티스탁 게임'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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