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주년’ 보아, “싱글 앨범 준비 중... 4주 째 금주” (‘서울체크인’)

박정수 스타투데이 기자(naturalnumber@naver.com) 2022. 12. 1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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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체크인' 보아가 싱글 앨범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체크인'에서는 이효리가 보아, 화사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효리는 보아에 "녹음한다며. 뭐 녹음하냐"고 물었다.

한편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체크인'은 서울에서 이효리는 어디서 자고, 누구를 만나고 무엇을 할까? 이효리의 소울-풀 서울 스토리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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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체크인’. 사진 l tvN 방송화면 캡처
‘서울체크인’ 보아가 싱글 앨범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체크인’에서는 이효리가 보아, 화사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효리는 보아에 “녹음한다며. 뭐 녹음하냐”고 물었다. 이에 보아는 “일본 거. (데뷔) 20주년이어서”라며 “10주 연속 싱글 앨범을 내는데 아직 다 못 했다. 제가 지금 거의 4주째 금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말을 들은 이효리는 “그래도 술을 먹어야 목도 잘 풀리고, 적당히 먹으면 괜찮지”라고 너스레 떨었다.

보아는 “우리가 적당히가 되나? 항상 아침 해와 헤어졌던 기억이 있는데?”라고 웃었다. 이에 이효리는 “이제는 그렇게 못 마신다. 요즘에는 한 6시쯤 시작해서 먹고 10시쯤 자는 게 좋더라”고 말했다.

한편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체크인’은 서울에서 이효리는 어디서 자고, 누구를 만나고 무엇을 할까? 이효리의 소울-풀 서울 스토리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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