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수급 살펴보는 한전 관계자
김종택 2022. 12. 12. 15:38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1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지역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전력수급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한국전력은 올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따라 산업용·일반용 전력 수요가 증가해 전력거래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할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2022.12.12. jt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에도 추가 입장…"가만히 있어라"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에 사기 당한 느낌"
- '두문불출' 박나래, 절친 신기루 모친상 찾았다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64세' 김병세, 끝내 시험관 중단 "2세 계획 포기"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기내서 승객 숨졌는데 회항 않고 13시간 비행"…英 여객기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