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앤푸드테크대상] 유산균 하루 권장량의 5배... CJ ‘BYO 생유산균 프리미엄 500억’

배동주 기자 2022. 12. 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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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헬스케어 전문 계열사 CJ웰케어의 'BYO 생유산균 프리미엄 500억'이 국내 최고의 식품을 가리는 '2022 푸드앤푸드테크대상' 건강기능식품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BYO 생유산균 프리미엄 500억은 CJLP133 유산균뿐 아니라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까지 주원료로 넣어 장 건강과 면역 기능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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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O 생유산균 프리미엄 500억’. /CJ웰케어 제공

CJ그룹 헬스케어 전문 계열사 CJ웰케어의 ‘BYO 생유산균 프리미엄 500억’이 국내 최고의 식품을 가리는 ‘2022 푸드앤푸드테크대상’ 건강기능식품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BYO 생유산균 프리미엄 500억’은 CJ가 8년간의 연구 끝에 발견한 김치 유래 유산균 ‘CJLP133′ 유산균을 이용, 장 건강 및 면역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기식으로 출시됐다.

특히 김치가 산패하기 직전의 높은 산도(PH 3.0)에서도 살아남는 김치 유래 유산균인 CJLP133는 위산과 담즙산을 이겨내고 장까지 살아가 장 환경을 지켜주는 게 특징이다.

BYO는 CJ제일제당이 2012년 CJLP133 개발 후 출시한 유산균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로, 지난 1월 CJ제일제당 건강사업부가 분할돼 설립된 CJ웰케어가 ‘500억’을 붙여 출시했다.

500억은 1개 캡슐로 500억CFU를 보장한다는 의미다. CFU는 유산균을 세는 단위로, 100억CFU가 1일 섭취 권장량이지만, CJ웰케어는 1일 섭취 권장량의 5배를 보장한다.

수입한 균으로 만드는 여타의 유산균 제품과는 달리, BYO 생유산균 프리미엄 500억은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유산균이 활용됐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BYO 생유산균 프리미엄 500억은 CJLP133 유산균뿐 아니라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까지 주원료로 넣어 장 건강과 면역 기능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부원료로는 발효 홍삼농축액분말, 귀리 식이섬유 등이 사용됐다. 100% 식물성 캡슐로 목 넘김이 부드럽다는 점도 2022 푸드앤푸드테크대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CJ웰케어 측은 “장은 우리 몸 면역세포의 70%가 존재하는 곳”이라며 “충분한 유익균의 도달을 위해 기울인 기술 개발 노력이 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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