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입대 앞두고 머리 밀었는데...소장욕구 부르는 소년美
조준원 2022. 12. 12. 05:01
[텐아시아=조준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색다른 일상을 전했다.
11일 진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생각보단 귀여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까까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진은 오는 13일 경기 연천의 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 그는 5주간 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을 예정으로, 전역 예정일은 2024년 6월 12일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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