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황장군... 아직도 '겨울'만 되면 뉴스에 나와” 폭소 (‘집단가출’) [Oh!쎈 리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낭만비박 집단가출' 신현준이 과거 출연했던 영화 '은행나무침대' 황장군을 언급했다.
11일 전파를 TV조선 '낭만비박 집단가출'에서는 경상북도 울진으로 떠난 허영만, 신현준, 류시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추위를 많이 타냐는 질문에 신현준은 "황장군이다. 아직도 뉴스에 나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영화 '은행나무침대'에서 황장군으로 열연한 신현준의 짤이 방송에 사용되는 것을 언급한 것.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낭만비박 집단가출’ 신현준이 과거 출연했던 영화 ‘은행나무침대’ 황장군을 언급했다.
11일 전파를 TV조선 '낭만비박 집단가출'에서는 경상북도 울진으로 떠난 허영만, 신현준, 류시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추위를 많이 타냐는 질문에 신현준은 “황장군이다. 아직도 뉴스에 나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영화 ‘은행나무침대’에서 황장군으로 열연한 신현준의 짤이 방송에 사용되는 것을 언급한 것.

막내인 류시원에게 신현준은 “너 51세지? 철없을 때다. 나는 그때 날아다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류시원은 “50대는 남자가 멋있게 늙기 시작하는 슽타트같다”라고 언급했다. 허영만은 “60대는 시간이 무지하게 빨리 간다”라고 설명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낭만비박 집단가출'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가대표 은퇴' 류현진, 후배들 향한 조언 "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운명의 준결승 한일전 성사됐다!’ 일본, 8강에서 필리핀 7-0 대파…18일 한국과 정면충돌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