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록 빛나는 공연" 김호중 '아리스트라' 대구 찍고 부산·대전行
조연경 기자 2022. 12. 11. 09:56


가수 김호중이 대구도 보랏빛으로 가득 채웠다.
김호중은 10일과 11일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 ARISTRA ]'(이하 '아리스트라')를 개최 중이다.
'아리스트라'의 첫 시작인 서울에 이어 광주, 일산을 방문했던 김호중은 이번 대구 공연에서도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 팬들과 친밀한 소통 등으로 트바로티의 향연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 속 매진 행렬도 이어가고 있다.


감동과 재미를 모두 충족시킨 김호중의 '아리스트라'는 대구에 이어 17일·18일 부산, 24일과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에는 대전을 찾아 그 대미를 장식한다.
“볼수록 빛이 나는 공연”이라는 현장 관객들의 후기와 함께 전국을 본인만의 보랏빛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김호중이 이번 대구 공연에서는 또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앞으로 남은 '아리스트라' 부산과 대전 공연에선 어떤 여운을 남길지 기대감을 더한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