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액션’ 첫 탈락 스턴트팀은? “뜻밖 대반전 스토리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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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액션' 첫 탈락 스턴트팀이 공개된다.
지난주 '오서독스', '프리덤'이 화려한 액션과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얻은 가운데, 이날 남은 네 팀의 짜릿한 대결이 펼쳐진다.
'본스턴트'는 사전 미션 결과 필름 제작 시간을 빼앗기는 패널티와 더불어 라이브 액션에서도 예상치 못한 위기에 봉착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베스트' 역시 '에미상 스턴트상' 수상팀답게 차별화된 액션 포인트를 내세워 저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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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슈퍼액션’ 첫 탈락 스턴트팀이 공개된다.
12월 11일 방송되는 tvN ‘슈퍼액션’ 3회에서는 첫 번째 미션 ‘액션 명작 리메이크’가 이어진다.
지난주 ‘오서독스’, ‘프리덤’이 화려한 액션과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얻은 가운데, 이날 남은 네 팀의 짜릿한 대결이 펼쳐진다. 탈락의 쓴맛을 보게 될 팀이 발표될 예정이다.
먼저 ‘본스턴트’와 ‘베스트’는 영화 ‘공조’를 재해석한다. 사전 평가에서 1, 2위를 차지한 두 팀의 대결인 만큼 시작부터 긴장감이 감돌았다고. ‘본스턴트’는 사전 미션 결과 필름 제작 시간을 빼앗기는 패널티와 더불어 라이브 액션에서도 예상치 못한 위기에 봉착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베테랑다운 내공으로 숨 막히는 액션의 향연을 벌인다고. ‘베스트’ 역시 ‘에미상 스턴트상’ 수상팀답게 차별화된 액션 포인트를 내세워 저력을 뽐낸다.
‘몽돌’과 ‘나인스턴트’의 1:1 빅매치도 열린다. ‘나인스턴트’는 성룡의 ‘폴리스 스토리’를 유쾌하게 재구성해 심사위원들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몽돌’은 성룡 표 화려한 액션에 태권도 기술을 접목, 신선한 접근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특히 모두를 놀라게 한 승부수를 내걸어 현장을 몰입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이날도 심사위원들은 매의 눈으로 각 팀의 연기와 연출을 평가하는 한편, “체력적으로 너무 힘든 작업”, “일주일은 찍어야 할 장면을 하루 만에 완성한 것”이라면서 각 팀의 노력을 공감한다. 이후 여섯 팀의 경쟁이 끝나고 첫 번째 미션의 결과 발표 시간이 다가온다. 무려 두 팀의 탈락이 예고된 가운데 뜻밖의 대반전 스토리가 만들어졌다고 해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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