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서예지X전건호, 오늘(11일) 신곡 ‘그 겨울이 잠든 거리에서’ 발매

안진용 기자 2022. 12. 1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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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경서예지(경서, 예지)와 전건호가 입을 맞춘다.

경서예지와 전건호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그 겨울이 잠든 거리에서'를 발매한다.

경서예지는 지난 7월 싱글 '너에게 꼭 말하고 싶은 게 있어'를 발매하고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전건호는 올해 싱글 '롤러코스터 (Feat.예지 of 경서예지)'와 '사랑을 시작하는 봄날에', 리메이크 음원 '목소리'와 '이럴거면' 등을 선보이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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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예지X전건호

가수 경서예지(경서, 예지)와 전건호가 입을 맞춘다.

경서예지와 전건호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그 겨울이 잠든 거리에서’를 발매한다. ‘그 겨울이 잠든 거리에서’는 지난 겨울 떠나보낸 연인을 서로가 그리워하고 있는 이야기 담은 발라드곡이다. 한상원 프로듀서와 먼데이키즈 이진성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경서예지는 지난 7월 싱글 ‘너에게 꼭 말하고 싶은 게 있어’를 발매하고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전건호는 올해 싱글 ‘롤러코스터 (Feat.예지 of 경서예지)’와 ‘사랑을 시작하는 봄날에’, 리메이크 음원 ‘목소리’와 ‘이럴거면’ 등을 선보이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양측은 지난해 5월 컬래버레이션 음원 ‘다정히 내 이름을 부르면’을 발매한 바 있다.

이어 이들은 내년 1월 7일 오후 3시와 7시에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앨범 발매 기념 합동 콘서트를 개최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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