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고기 밑장빼기 발각 “이러려고 쌈 싸먹어”(토밥좋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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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밥좋아' 현주엽이 고기 밑장빼기를 하다 딱 걸렸다.
현주엽은 쌈을 집더니 밑으로 고기 한 장, 위로 고기 한 장을 올려 '고기 밑장빼기'를 시도했다.
이를 발견한 박명수는 눈치를 줬고 히밥은 "쌈을 싸는 이유가 고기 몇 개 들어가는지 모르게 하려고"라고 견제해 웃음을 안겼다.
노사연이 "고기 몇 점 넣은 거냐"고 하자 입에 가득 고기쌈을 채운 현주엽은 손가락으로 '4'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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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토밥좋아' 현주엽이 고기 밑장빼기를 하다 딱 걸렸다.
12월 10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는 경북 안동에서 안동갈비를 영접했다.
토밥즈는 입에서 녹는 갈비에 말을 잇지 못했고, 히밥도 "안동 너무 좋다. 대만족"이라고 좋아했다. 김종민은 "히밥 제대로 먹이겠다. 히밥한테 배운 게 고기한테 눈을 떼면 안 된다"고 오빠미(美)를 뽐냈다.
현주엽 역시 농구 현역 시절 살기를 불태우며 고기를 빠르게 구워나갔다. 현주엽은 쌈을 집더니 밑으로 고기 한 장, 위로 고기 한 장을 올려 '고기 밑장빼기'를 시도했다.
이를 발견한 박명수는 눈치를 줬고 히밥은 "쌈을 싸는 이유가 고기 몇 개 들어가는지 모르게 하려고"라고 견제해 웃음을 안겼다. 노사연이 "고기 몇 점 넣은 거냐"고 하자 입에 가득 고기쌈을 채운 현주엽은 손가락으로 '4'를 표시했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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