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첫 자작곡 ‘런던 보이’로 앵콜 콘서트 열었다..1만 8천명 팬과 만남 [Oh!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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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첫 자작곡 '런던 보이'로 콘서트를 시작했다.
임영웅은 1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앙코르 서울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임영웅은 첫 자작곡 'LONDON BOY(런던 보이)'로 콘서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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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임영웅이 첫 자작곡 ‘런던 보이’로 콘서트를 시작했다.
임영웅은 1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 앙코르 서울 공연을 개최했다. 10일과 11일 양일간 진행되는 앵콜 콘서트에는 약 3만 6천명의 팬들이 참석한다.
이날 임영웅은 첫 자작곡 ‘LONDON BOY(런던 보이)’로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런던 보이’에 딱 맞는 가죽 점퍼 차림으로 등장한 임영웅은 달달한 열창과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팬들의 마음을 뜨겁게 했다. 이어 ‘무지개’로 깜찍 댄스와 함께 댄서들의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였고, ‘보금자리’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보금자리’ 가사 중 “당신만 있으면 돼”를 “영웅시대만 있으면 돼”라고 해 환호를 받기도 했다.

이어 푸른응원봉 물결에 임영웅은 콘서트장을 바라보며 “드디어 기다리던 고척돔에서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소리 질러! 이 모든걸 가능하게 해주신 영웅시대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고척으로 이행시를 준비했다”며 “고! 고맙고 또 고마운 이 마음, 척! 척하는 척 알아주실 거죠? 사랑합니다”라고 깜짝 이벤트를 나눴다.
그러면서 임영웅은 “너무 유치한가요? 여러분이 너무 좋아해주시니까 여러분을 가까이 뵈러 가겠다”며 인사를 전했고, 국내 팬들부터 일본 영웅시대까지 수많은 팬들을 보며 “고척 지붕을 다 날려버립시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3층과 4층에 있는 팬들에게도 인사를 전하던 임영웅은 무대 곳곳을 돌아다니며 직접 인사를 전하고 손을 흔들었다. 또 임영웅은 “그 소문 들으셨어요? 앵콜 콘서트가 앵콜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콘서트라는 소문이다. 콘서트 맛집답게 소문이 많이 났더라. 런던 보이 어떠셨냐. 이런 노래로 감탄하기 아직 멀었다. 더 많은 무대 기대해달라”며 무대를 이어갔다.
한편, 임영웅은 올해 ‘아임 히어로’ 투어를 전국 7개 도시에서 21회 진행해 17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지난 2~4일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부산 앙코르 공연을 진행했다. /cykim@osen.co.kr
[사진] 물고기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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