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앞둔 다나카상

권현진 기자 2022. 12. 1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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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경욱(부케 다나카 유키오)이 서울 마포구 성산동 카페 PITC에서 열린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01년 SBS 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경욱은 21년 동안 코미디언, 가수, 기획자로 활약하면서 종횡무진 활동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나몰라패밀리'를 통해 일본 유명 술집에서 일하다가 한국이 너무 좋아 K-영화, K-드라마 해보기 위해 한국으로 건너온 부캐 다나카 유키오(28)로 변신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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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코미디언 김경욱(부케 다나카 유키오)이 서울 마포구 성산동 카페 PITC에서 열린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001년 SBS 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경욱은 21년 동안 코미디언, 가수, 기획자로 활약하면서 종횡무진 활동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나몰라패밀리'를 통해 일본 유명 술집에서 일하다가 한국이 너무 좋아 K-영화, K-드라마 해보기 위해 한국으로 건너온 부캐 다나카 유키오(28)로 변신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2022.12.10/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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