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서 10대 4명 탄 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2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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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4시 10분쯤,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신원역 인근 교차로에서 10대 4명이 탄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10대 남녀 2명이 숨지고, 다른 10대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차량은 숨진 10대의 어머니 소유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누구였는지 확인 중"이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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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4시 10분쯤,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신원역 인근 교차로에서 10대 4명이 탄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10대 남녀 2명이 숨지고, 다른 10대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차량은 숨진 10대의 어머니 소유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누구였는지 확인 중"이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형 기자(peanu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435092_356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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