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시청률] 송중기 '재벌집 막내아들', 전국 17%, 전 채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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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이 전 채널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갔다.
9일 방송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9회는 전국 17%, 수도권 19.5%를 기록하며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검사로서 제대로 된 사건에 목 말라 있던 그는 결국 이 제안을 받아들였다.
한편 '재벌집 막내아들'은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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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재벌집 막내아들'이 전 채널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갔다.
9일 방송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9회는 전국 17%, 수도권 19.5%를 기록하며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진화영(김신록)을 끌어내리려는 진도준(송중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민영(신현빈)은 진화영의 공금 횡령 사실을 제보하는 진도준을 보며 그가 자신을 이용해 승계 싸움에 뛰어들고자 한다는 것을 간파했다. 하지만 검사로서 제대로 된 사건에 목 말라 있던 그는 결국 이 제안을 받아들였다.
순양백화점과 진화영의 계좌를 추적하던 서민영은 '순양데코'라는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자금이 세탁되고 있었음을 발견했다. 이에 진화영은 공금 횡령 피의자로 출석 요구를 받았다.
진화영은 아버지에게 향했지만 진양철(이성민) 역시 돈을 잃고도 핑계뿐인 딸을 보며 차가운 태도로 일관했다. 그때 손을 내민 건 모현민(박지현)이었다. 모현민은 서민영이 진도준의 대학교 동기라고 알려주며 진도준의 제보를 허위로 몰아가라는 묘안을 건넸다.
검찰 조사에서 서민영과 만난 진화영은 모현민의 말대로 거짓을 늘어놨다. 진화영의 이야기를 반신반의하던 서민영은 실제로 순양백화점의 지분을 가진 미라클인베스트먼트의 대주주가 진도준이라는 사실을 알고 혼란에 빠졌다.
이후 대표이사 진화영 해임을 안건으로 이사회가 열린 날, 진화영은 계속해서 횡령을 부인하며 진도준이 허위 제보를 했다고 주장했다. 진도준은 오랜 시간 진화영 곁에서 일한 임상무(오지혜)를 자신의 증인으로 불렀지만, 정작 이사회장에 모습을 드러낸 이는 서민영이었다. "허위제보를 입증할 증거를 확보했다"는 서민영의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재벌집 막내아들'은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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