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박탐희, '46세' 나이 실감? "헐벗어 민망…갱년기 와서 열 많이 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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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탐희가 새로운 편셰프로 등장했다.
9일에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박탐희가 새로운 편셰프로 등장해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
이날 금손 연예인으로 알려진 박탐희가 새로운 편셰프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탐희는 "헐벗고 나온 것 같아서 이상하다. 갱년기가 되면 열이 많이 나서 그렇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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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박탐희가 새로운 편셰프로 등장했다.
9일에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박탐희가 새로운 편셰프로 등장해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
이날 금손 연예인으로 알려진 박탐희가 새로운 편셰프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탐희는 올 화이트 인테리어로 완성된 집을 공개했다. 박탐희의 집은 깔끔 그 자체로 사업가에 배우를 겸하고 있는 그녀가 업무를 보고 있는 공간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탐희는 민소매 차림으로 기상했다. 박탐희는 "헐벗고 나온 것 같아서 이상하다. 갱년기가 되면 열이 많이 나서 그렇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박탐희는 일어나자마자 바로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다. 박탐희는 "어깨가 많이 굳는다"라고 말했다.
이날 박탐희는 아이들을 위해 브런치로 바지락 파스타를 준비했다. 이어 직접 얼린 옥수수를 가득 넣어 스프를 준비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MC붐은 "여기에 빵 찍어서 먹고 싶다"라고 말했고 박탐희는 "여기에 밥을 말아서 먹어도 맛있다"라고 말했다.

또, 박탐희는 시트러스 샐러드를 준비했다. 박탐희는 "이거 진짜 비싼데 집에서 해먹으면 그 정도까지 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박탐희는 "드레싱을 직접 만든다. 만들기 쉽다"라며 발사믹 드레싱을 제조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박탐희의 아들은 13살 시완, 딸은 9살 주아였다. 박탐희는 "아들은 굉장히 주위를 많이 살펴보는 아이다. 딸은 사랑을 많이 받아서 애교가 많다"라고 말했다. 아들은 식사를 하기 전에 냉장고에서 피클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 박탐희는 가족들의 식성에 맞는 피클을 종류대로 준비해놔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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