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우지' 젠쯔하오, 아빠 됐다... 9일 득남

이솔 입력 2022. 12. 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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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대표했던 프로게이머 우지 젠쯔하오가 기쁜 득남 소식을 전했다.

9일 오후 3시경(한국시간) 우지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자녀의 탄생 소식을 전했다.

우지는 "우리 아내 정말 고생 많았다. 앞으로는 두 명의 남자가 너를 지켜줄 거야"라며 아들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11월, 우지는 지난 3-4일 예정됐던 올스타전 불참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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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지 공식 웨이보

(MHN스포츠 이솔 기자) 중국을 대표했던 프로게이머 우지 젠쯔하오가 기쁜 득남 소식을 전했다.

9일 오후 3시경(한국시간) 우지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자녀의 탄생 소식을 전했다.

우지는 "우리 아내 정말 고생 많았다. 앞으로는 두 명의 남자가 너를 지켜줄 거야"라며 아들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11월, 우지는 지난 3-4일 예정됐던 올스타전 불참 소식을 전했다. 당시 불참을 두고 아쉬움을 표하는 팬들도 일부 있었으나, 대다수는 그와 그의 아내의 출산 소식을 두고 응원을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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