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화사쇼’ 타이틀송 직접 불렀다 ‘화사한 밤’ MV 공개

박수인 입력 2022. 12. 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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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가 '화사쇼' 타이틀송을 직접 불렀다.

오는 12월 17일 첫 방송되는 tvN '화사쇼'(연출 양정우, 김지인)는 MC 화사와 뮤지션들이 이야기와 음악으로 밤을 채우는 음악 예능이다.

화사가 직접 부른 '화사쇼' 공식 타이틀송 '화사한 밤(Just talking to myself)' 뮤직비디오에서는 낮은 조명과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진 작업실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화사쇼'는 17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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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마마무 화사가 '화사쇼' 타이틀송을 직접 불렀다.

오는 12월 17일 첫 방송되는 tvN ‘화사쇼’(연출 양정우, 김지인)는 MC 화사와 뮤지션들이 이야기와 음악으로 밤을 채우는 음악 예능이다. 화사의 음악 작업실에서 친구들과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재미와 위로를 선물할 예정이다.

화사가 직접 부른 ‘화사쇼’ 공식 타이틀송 ‘화사한 밤(Just talking to myself)’ 뮤직비디오에서는 낮은 조명과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진 작업실이 눈길을 끈다. 나른한 얼굴의 화사가 일어나 기지개를 켜자마자 음악이 시작되고, 이어 흘러나오는 화사의 감미로운 노랫소리가 황홀하면서도 편안한 기분을 선사한다. 화사의 감각적인 퍼포먼스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사는 작업실의 곳곳을 자유롭게 누비면서 웃음을 터뜨리고, 친구와 이야기하기도 하며 마치 작은 콘서트와도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제작진은 “가수 화사 씨가 음악 프로그램 MC로 데뷔하는 만큼 그와 어울리는 타이틀곡을 기획하고자 했다”라며 기획의도를 전했다.

곡 작업을 맡은 박우상 프로듀서는 “화사 씨의 마음과 아이디어를 많이 반영했다. 함께 작사작곡한 작품”이라며 “‘화사쇼’를 찾는 친구들과의 만남을 고대하면서도 떨리고 긴장되는 설렘을 담은 곡”이라고 전했다. ‘화사한 밤(Just talking to myself)’이 늦은 밤 시청자들에게 편안한 위로를 선사해줄 곡으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화사쇼’는 17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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