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코웨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취약아동 후원금 전달

곽미령 기자 입력 2022. 12. 9. 17: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마켓이 코웨이와 함께 마련한 취약계층 아동 지원기금 6천965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기금은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비, 보육비와 의료비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기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돼 서울권역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비와 진로 탐색 여행 등의 보육비, 입원, 수술, 치과 치료 및 심리 치료 등의 의료비 비용을 위해 사용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육비와 의료비 등 지원에 활용 예정

(지디넷코리아=곽미령 기자)지마켓이 코웨이와 함께 마련한 취약계층 아동 지원기금 6천965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기금은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비, 보육비와 의료비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지난 8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지마켓 구독 렌탈서비스팀 박혁 팀장, 코웨이 온라인사업팀 조제석 팀장이 참석했다.

(오른쪽부터) 지마켓 이영은 매니저, 지마켓 박혁 팀장, 코웨이 조제석 팀장, 코웨이 김도형 과장. [사진=지마켓]

이번 전달식 기금은 지난 1월, 5월 등 3차에 걸쳐 지마켓과 옥션이 코웨이와 함께 진행한 ‘렌탈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모금된 금액이다. 코웨이 제품 렌탈 시 1건당 3만 원씩 기부하는 형태로 마련했다.

기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돼 서울권역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비와 진로 탐색 여행 등의 보육비, 입원, 수술, 치과 치료 및 심리 치료 등의 의료비 비용을 위해 사용된다.

지마켓 렌탈서비스팀 이영은 매니저는 "쇼핑을 통한 나눔을 더욱 확대하고, 파트너사와 긴밀히 협업해 가치소비를 실천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곽미령 기자(chu@zdnet.co.kr)

©메가뉴스 & ZDNET, A RED VENTURES COMPAN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