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경제] 미국과의 금리 차, 우리 금리는 어느 정도로 맞출까?

장정우 입력 2022. 12. 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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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15:00~16:00)

■ 진행 : 최휘 아나운서

■ 방송일 : 2022년 12월 9일 (금요일)

■ 대담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생생경제] 미국과의 금리 차, 우리 금리는 어느 정도로 맞출까?

- 화물연대 파업 철회, 여론 부담 컸을 것

- 절충안 찾기 쉽지 않겠지만 피해 최소화하는 노력 필요해

- 12월 되면서 외국인 투자 줄어, 중국쪽으로 방향 돌린 듯

- 미국과의 금리 차이 줄이는 방향으로 우리도 영향받을 것

◇ 최휘 아나운서(이하 최휘)> 토종 가상화폐로 불리는 '위믹스'가 어제 결국 거래 지원 종료로 상장 폐지됐습니다. 시가총액만 4천억 원 이상 줄면서, 투자자들의 손실도 막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증시 상황과 함께 경제 전반 이슈들 살펴보겠습니다.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연결됐습니다. 안녕하세요?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이하 김민수)> 네, 안녕하세요.

◇ 최휘> 먼저 오늘 오후에 들어온 속보 관련해서 이야기 나눠볼게요. 화물연대가 오늘로 파업 16일째를 이어왔는데 총파업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오전에 총파업 종료 여부를 두고 조합원 투표를 진행했고, 그 결과 중단을 결정한 거죠.

◆ 김민수> 일단 다들 고생이 많으셨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고요. 아무래도 지금 여러 가지 여론 쪽의 부담감도 상당히 컸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매일 지금 펼쳐지는 상황으로 인해서 철강이나 석유화학업계, 그리고 또 시멘트까지 모두 차질을 빚고 있는 상황이었고요. 가뜩이나 경기에 대한 부담감들이 높아지는 상황 속에서의 부담감은 아무래도 화물연대 쪽에서도 어느 정도 있었겠죠. 어떻게 본인들 본업이기 때문에, 이에 따른 부담감도 만만치 않은 상황 속에서 역시 정부의 강경한 반응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일단은 본업으로 돌아가서 같이 어떠한 장을 마련해보겠다는 쪽에 대해서는 일단 긍정적인데, 아직까지는 좀 만만치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에 야당 쪽에서 보여줬던 안전운임제 3년에 관한 단독 처리 가능성도 얘기가 되는 만큼 여러 가지 변화는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일단 중요한 것은 경제의 어떤 부담감을 많이 덜어드리는 게 더 맞지 않나라고 하는 쪽에서의 결정은 그나마 환영할 일이 아닌가 생각되고 있습니다.

◇ 최휘> 그렇습니다. 일단은 정말 다행이고요. 현장 복귀를 결정했지만 이후 과정이 만만치 않을 거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아직 정부와의 갈등이 완전히 해결된 게 아니잖아요. 이후 움직임이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 김민수> 그와 관련돼서는 지금 화물연대 측과 정부의 고수되는 안과 그리고 또 이를 절충하려고 하는 야당의 입장과 또 관계자 모든 분들이 다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특히 가뜩이나 지금 철강이나 화학업계가 그렇게 썩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 대표적으로 화학 쪽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겠지만 지난 태풍의 피해 때문에 이를 복구하는 과정 속에서 이번 당장의 4분기 실적에 대한 부담감들도 큰 입장 속에서 유통과 관련된 쪽의 부담이 나오기 시작하면, 아무래도 추가적인 부담을 안고 있는 입장 쪽에서에 대한 상황도 같이 고려해야 하고요, 지금 단순하게 화물연대 쪽에서도 고집을 끌고 나가기에도 부담 요인들이 많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들고 있고요. 어디서 뭔가 잘못돼서 풀어야 된다라는 것보다는, 지금은 정부 쪽에서도 급한 상황들은 돌리고 보자라는 입장이 크기 때문에 거기서 나왔던 절충안이다라고 볼 수 있고요. 그래도 일단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자리를 마련해서 어느 정도 타협과 양보가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은 들고 있습니다.

◇ 최휘> 지금 화물연대가 파업을 시작할 때 요구한 게 안전운임제 영구 지속, 일몰제 폐지와 품목 확대였잖아요. 이 두 가지였는데, 지금 화물연대가 정부 측에 요구하는 것에 변화가 있나요?

◆ 김민수> 변화는 없죠. 만약에 어느 정도 관철이 됐다고 하게 되면 이 정도로 강하게 파업도 안 했을 거고요. 그런 과정 속에서 나오는 변화가 있다고 하더라도 정부에서도 신경을 써야 될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 산업에 대한 여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제 운행에 대한 카드를 꺼내면서 압박을 들어갔던 게 그 이유가 아닌가 생각이 들고 있고요. 하지만 여기서 어느 한쪽 편에 대한 얘기만 강하게 든다고 제가 얘기를 하게 되면, 그에 따른 부담도 많기 때문에요. 아무래도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요구사항도 있겠지만 협상의 결과가 필요하다고 봐야 되겠죠. 그쪽에 대해서 초점을 맞춰야 될 것 같습니다.

◇ 최휘> 협상이 잘 진행이 될까요. 어떻게 전망하시는지요?

◆ 김민수> 저는 주식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관련된 쪽을 좀 더 집중하다 보니까, 저는 아무래도 산업계 쪽에 대한 부담감을 더 생각을 할 수밖에 없겠죠. 왜냐하면 앞서 잠깐 말씀드렸듯이 지금 석유화학업계 같은 경우도 가뜩이나 유가가 급등했다가 유가가 다시 내려오는 구간에서, 어떻게 보면 스프레드라고 하는 제품과 유가를 추출했던 납사와의 관계와 이제 막 회복되는 국면인데 여기서 유통에 대한 부담감이 따라서 판매까지 이어지지 못한다. 그러면 또 부담감이 많을 거고요. 철강 쪽도 마찬가지죠. 지금 가뜩이나 건설 경기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들 쪽에서 철강 쪽에 대한 부담이 되고 있고요. 시멘트 쪽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여러 가지 부담들에 그대로 노출되게 되죠. 아무래도 기업을 먼저 보는 입장이라면 산업에 대한 부담감이 크구나라는 사실은 이해를 하겠는데, 화물연대 쪽에서도 내 생업과 안전애 관련된 이슈가 격돌이 되면서 나오는 상황이다보니까, 아무래도 절충안을 찾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피해는 최소화시키면서 절충안을 찾는 게 가장 좋지 않나라는 생각은 들고 있습니다.

◇ 최휘> 정부 여당, 또 노동계의 입장 차가 앞으로도 좀 쉽사리 좁혀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을 하신 거고요.

◆ 김민수> 지금 노동조합 쪽에서 나오는 주장에 대해서 그대로 다 들어주기에는 비용 부담이 많이 들겠죠. 정부나 기업 쪽에서도 부담도 많은 상황들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걸 안고 어느 정도 이해하면서 타협할 건 하고 하는 과정들에 대한 역할들이 더 중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 최휘> 모쪼록 협상 테이블에 앉아서 좀 대화로서 풀어갈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제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아쉽지만 올해 연말에는 '산타 랠리'가 어렵겠다는 전망이 대세더라고요. 외국인들이 이달 들어서는 1조 원 가까이 팔았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요즘 국내 증시를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 김민수> 그렇습니다. 차라리 12월이 되기 전까지만 해도 더 좋았어요. 11월까지만 한다고 하더라도 외국인들이 계속 사주고, 이렇게 가기 시작하게 되면 올해 고생했던 한 해를 좀 잊을 수 있게 만들어주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런데 12월 딱 들어서니까 분위기가 또 바뀌기 시작하죠. 대표적으로 외국인들이 10월, 11월까지 약 두 달 넘게 6조 9천억 원을 매수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이게 한국 증시에 대한 저평가에 대한 반응일까, 아니면 단순하게 MSCI 리밸런싱이 나오면서 중국 쪽을 줄였다가 한국을 늘리는 과정이 아닐까. 여러 가지 분석도 많았고, 게다가 달러화가 강세로 가던 부분들이 좀 꺾이다 보니까 그에 따른 환차익을 노리는 게 아닐까. 여러 가지 분석은 많았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일단 12월 들어서면서부터 분위기가 바뀌었다는 게 가장 큰 팩트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렇게 되면 일단 외국인들의 입장 쪽으로는, 또 이제 리오프닝을 통해서 어느 정도 정상화로 이어가려고 하는 중국이 보이기 시작하다 보니까. '중국 쪽을 너무 빨리 줄인 거 아니야?'라는 생각들이 나오면서 오히려 중국 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상대적으로 한국의 비중은 줄어들겠죠. 그런 과정들이 나오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고 있고요. 하지만 지금 전 세계적으로 모든 국가들이 다 경기가 이제 막 좋아진다. 앞으로 호전될 것이다라고 바라보는 국면들은 아닙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외국인들의 입장이나 아니면 주식을 접근하는 입장 속에서도 상당히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겠죠. 그래서 단기적으로 한 2500선까지 올라오다 보니까 저점 대비해서 한 15~20% 올라왔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도 컸다는 게 이번에 나왔던 변화 같고요. 적어도 외국인들의 강한 변화가 들어오지 않게 되면 속도 조절이 나올 수밖에 없다라는 쪽은 일단 염두하고 봐야 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 최휘> 그렇군요. 지금 투자자들의 눈은 이미 다음 주로 향해 있거든요. 올해 마지막 미 연준의 FOMC가 열리는데, 빅스탭을 밟을 거라는 전망이 우세하죠. 그런데 그 전날 공교롭게도 11월 소비자 물가가 발표됩니다. 이 지표, 유심히 봐야겠죠?

◆ 김민수> 그렇습니다. 0.1이냐, 0.2이냐. 올랐다, 내렸다로 머리 복잡하게 만드는 다음 주가 찾아올 것 같습니다. 지금 전반적인 기조로는 이제 지난번 파월 의장이 얘기를 했던 것과 같이 연결시켜보면 속도 조절에 대한 얘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준금리가 거의 제로에서 빠르게 4% 이상까지 올라올 정도가 되다 보니까, 이제 여기서 나올 수 있는 여러 가지 경기에 대한 부담도 있겠죠. 물론 경기에 대한 부담을 연준은 고용을 통해서 확인할 겁니다. 지금은 당연하게 물가만 잡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는 상황이니까요. 그런 과정에서 경기에 대한 부담을 줄 수도 있다는 것을 언급하기 시작한다는 점은, 아무래도 급한 금리 인상에 따른 여러 가지 여파를 조절하려고 하는 의미가 되지 않겠느냐라고 하는데요. 여기서 많이 체크하는 것 중에 하나가 캐나다 중앙은행의 동향입니다. 며칠 전이었죠. 캐나다의 금리가 이번에 빅스텝 정도, 50bp를 올렸습니다. 그러면서 했던 얘기가 일단 금리를 더 강하게 올리기보다는 여기서 여러 가지 한번 체크해 보고, 금리를 추가로 올리는 것에 대한 시그널보다는 약간 유보하는 입장 쪽으로 얘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되면 투자자들도 연준도 비슷한 시각 쪽으로 대응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살짝 있기는 한데, 중요한 것은 속도 조절이지. 그렇다고 금리가 더 이상 안 오르는 게 아니라, 금리는 살짝이라도 물가를 보면서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올리겠죠. 게다가 또 물가가 한동안 높은 수준으로 계속 유지가 된다. 금리도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물가도 안 떨어진다라고 하게 되면 그에 따른 여파가 실물 경제에도 미칠 것이고, 더 중요한 건 기업 실적에도 미친다라고 하게 되면 주식시장 입장 쪽에서는 그렇게 달가워하지 않은 상황들이 되겠죠.

◇ 최휘> 경기 침체에 대한 경고음이 계속 들려오는 상황에서 경기를 좀 보면서 금리를 올리겠다. 속도 조절에 들어가겠다라는 것이 지금 캐나다 중앙은행부터 시작한 미 연준의 그림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실업수당을 신청하는 미국인들의 수가 조금씩 늘고 있다고 하는데, 이게 미국의 고용시장, 노동시장이 식고 있다는 증거로 봐도 될까요?

◆ 김민수> 그것도 하나의 시그널이라고 봐야 되겠죠. 일단 만약에 가파르게 늘어났다면 신규 실업수당 청구, '내가 실업을 당했기 때문에 실업수당 주세요'라고 하는 결과론적인 상황들이 '내가 해고를 당했어도 직장을 쉽게 구할 수 있다'라는 쪽과 연결되기 시작하게 되면 그나마 가파르게 올라오지는 않는데요. 이 속도가 지난 여름부터 가을까지는 괜찮았는데 최근 들어서 서서히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약간 부담이 될 수 있는 흐름들이겠죠. 그래서 이에 따른 추이와 동향들을 아마 중기적으로 계속 체크하고 볼 게 연준의 입장이 아닌가, 생각은 들고 있습니다.

◇ 최휘> 그럼 우리는 어떻습니까? 한국은행이 내년 상반기까지는 당분간 5%대 고물가가 이어질 거라는 전망을 내놨는데, 앞으로도 금리 인상 기조를 갖고 가겠다는 걸로 봐야겠죠?

◆ 김민수> 아무래도 지금 한국은행이 가장 큰 고민이 많을 시점인 것 같습니다. 특히 여기서 미국이 금리를 계속 올리게 되면 그 갭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이 갭을 또 어느 정도 줄이지 못하게 되면 자본 유출이 발생하게 되겠죠. 그래서 그에 따른 부담도 있는데, 그러면 그에 따라서 같이 금리를 올렸을 때 금리가 올라감에 따라서 발생하는 한계 계층들. 대표적으로 빚을 많이 썼는데, 또 부동산도 대출을 해서 사놨는데. 그렇다고 하락하는 부동산에서 팔 수도 없고, 이자 부담들이 커가면서 나오는 고통들도 그대로 안아야 안고 볼 수밖에 없는 심정이라고 하게 되면 한국은행도 고민이 많게 되겠죠. 이런 상황 속에서 지난번 이창용 총재께서 얘기했던 게, 일단 우리 금리가 3.5% 정도까지를 많이 보는데 그게 고점이라고 보지는 말아 달라. 이런 얘기도 나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미국의 금리 동향과 또 여러 가지 매크로 지표들을 같이 보긴 보겠는데, 이걸 한정 짓고 금리가 다 왔다. 그러니까 그에 따라서 너무 안도적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뉘앙스도 계속 풍기고 있기 때문에 이 점도 계속 체크를 해야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 최휘> 알겠습니다. 지금 이 뉴스가 또 뜨겁더라고요. 게임회사 위메이드가 발행한 가상자산이죠. 위믹스가 결국 어제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상장 폐지됐습니다. 이 위믹스 갖고 있는 분들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 김민수> 복잡해졌습니다. 벌어지지 말았어야 될 사건인 것 같은데 벌어지다 보니까, 또 계산법도 복잡해졌고요.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해법인데, 지금 일단 어제자로 거래가 종료가 된 위믹스와 함께 위메이드 쪽에서 어느 정도 해결책이라고 얘기했던 것들은 일단 오늘 거래소 중에 4대 거래소가 아니라 좀 작은 거래소지만 지닥이라고 하는 쪽에서 위믹스를 거래할 수 있게 만들겠다. 그래서 출금도 다음 주에는 할 수 있다라는 쪽으로 거래 활성화를 시켜놓은 상황들이고요. 게다가 투자자 보호를 위해서 갖고 있었던 130억 정도의 위믹스를 소각하겠다. 그래서 유통 물량이 줄어들게 되면 그에 따른 가격도 반등을 할 수가 있겠죠. 그런 효과도 노리겠다라고 하는데, 솔직히 그렇게 많은 금액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어느 정도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인다라는 쪽에서 오늘 위메이드 주가도 저점대에서 빠르게 반등을 하는 모습은 나옵니다. 하지만 이게 솔루션을 찾는 과정이지, 정상적으로 위믹스가 제대로 유통하기 시작되고 가격들도 이제 제대로 제값을 받기 시작하고, 또 나아가서는 P2E라고 하는 큰 게임의 흐름들이 그대로 유지가 되면서. 앞으로 이게 저점으로, 또 이제 가상화폐 시장과 함께 게임이 같이 설 수 있는 배경들을 만들어 간다. 라고 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아직까지는 가상화폐 시장 자체가 죽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쉬운 상황은 아니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최휘>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민수> 네, 감사합니다.

◇ 최휘> 지금까지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와 함께 했습니다.

YTN 장정우 (jwjang@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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