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외국인 증권 투자자금 3조 6천억 원 순유입

KBS 입력 2022. 12. 9. 17:28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 주요 기업 실적의 예상치 상회 등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이 2개월째 국내 주식과 채권을 사들였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발표한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을 보면 지난달 외국인 증권 투자자금은 27억 4천만 달러, 우리 돈 약 3조 6천백여 억원 규모가 순유입됐습니다.

순유입은 해외에서 우리 주식·채권 시장에 들어온 자금이 빠져나간 자금보다 많다는 뜻입니다.
https://news.kbs.co.kr/special/danuri/2022/intro.html

KBS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