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8일 신규 확진자 3407명…사망 3명

최일생 입력 2022. 12. 9. 17: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명대를 나타냈다.

9일 경남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상황은 지역감염자 3406명, 해외입국 1명 등 총 3407명이 신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163만9773명으로 늘었다.

9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63만9773명(입원치료 81, 재택치료 1만8989, 퇴원 161만9067, 사망 1636)으로 늘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명대를 나타냈다.

9일 경남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상황은 지역감염자 3406명, 해외입국 1명 등 총 3407명이 신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163만9773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로 추가 사망자는 3명 늘어 사망자 누계는 1636명이며 누적 사망률은 0.1%다. 위중증 환자는 15명으로 치료중인 환자대비 0.08%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1109명(창원 507, 마산 376, 진해 226), 김해 590명, 양산 458명, 진주 362명, 거제 180명, 사천 132명, 밀양 108명, 통영 97명, 거창 59명, 하동 57명, 창녕 46명, 함안 45명, 고성 34명, 산청 28명, 함양 28명, 남해 26명, 합천 25명, 의령 23명이다.

9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63만9773명(입원치료 81, 재택치료 1만8989, 퇴원 161만9067, 사망 1636)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45.3%며, 중증 병상 139개소중 65개소, 전담 병상 40소개중 1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예방접종률은 1차 87.3%, 2차 86.5%, 3차 65.1%, 4차 15.1%, 동절기 6.3%다.

창원=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