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붕어빵 만들어 본 적도 없어" 100개 만들기 도전

노민택 입력 2022. 12. 9. 17: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르세라핌 사쿠라가 붕어빵 판매에 도전했다.

8일 사쿠라는 유튜브 '겁도 없꾸라' 채널에 '강남 한복판에 꾸뱀 출몰 꾸사장님과 100명에게 붕어빵 팔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사쿠라는 "오늘 도전할 미션은 겁도 없이 리얼 붕어빵 타이쿤 사장님 되기"라면서 미션을 공개했다.

결국 사쿠라와 뱀뱀은 100명에게 붕어빵 팔기 미션을 완료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그룹 르세라핌 사쿠라가 붕어빵 판매에 도전했다.

8일 사쿠라는 유튜브 '겁도 없꾸라' 채널에 '강남 한복판에 꾸뱀 출몰 꾸사장님과 100명에게 붕어빵 팔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사쿠라는 "오늘 도전할 미션은 겁도 없이 리얼 붕어빵 타이쿤 사장님 되기"라면서 미션을 공개했다.

사쿠라는 "붕어빵 만들어 본 적 있냐"라는 질문에 "없다. 타코야키 같은 건 있다"라고 대답했다.

거리에 나온 사쿠라는 붕어빵 만드는 법을 전수 받고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그룹 갓세븐 뱀뱀도 사쿠라를 돕기 위해 앞치마를 둘렀다.

금방 불어난 손님에 사쿠라와 뱀뱀은 수월하게 판매를 시작했다. 소문을 듣고 늘어난 대기줄에 사쿠라와 뱀뱀은 당황했다.

늘어난 손님에 비해 붕어빵의 개수가 부족하자 뱀뱀은 "저희 잠깐 중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슈크림 붕어빵과 팥 붕어빵을 능숙하고 빠르게 만들어 판매했다.

사쿠라는 "붕어빵 너무 힘들다"라며 지친 모습을 보였다. 뱀뱀은 허리를 숙이며 "아이구야"라고 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결국 사쿠라와 뱀뱀은 100명에게 붕어빵 팔기 미션을 완료했다. 두 사람은 모금함을 꺼내며 600,200원이라는 돈을 벌었다. 돈은 전액 유기견 센터에 전달된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겁도 없꾸라 유튜브 캡처

저작권자 ⓒ 파이미디어 TV리포트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