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요즘 슬픈 광고만 봐도 눈물 나"...왜? (맛녀석)

하수나 입력 2022. 12. 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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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유민상이 슬픈 광고만 봐도 눈물이 난다며 나이가 들어가는 속내를 드러냈다.

오늘(9일)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선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먹방을 펼치는 뚱5(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홍윤화, 김태원)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 407회는 오늘(9일) 저녁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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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이 슬픈 광고만 봐도 눈물이 난다며 나이가 들어가는 속내를 드러냈다. 

오늘(9일)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선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먹방을 펼치는 뚱5(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홍윤화, 김태원)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맛둥이의 맛팁을 실천하기 위해 뽀글이 가발을 착용한 뚱5는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중 유민상을 지그시 바라보던 문세윤이 "나이가 들수록 약간 아줌마, 할머니 느낌이 난다. 경로당 짱 할머니"라고 말했고, 유민상이 "요즘 슬픈 광고만 봐도 그렇게 눈물이 난다"라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으로 초토화 시켰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 407회는 오늘(9일) 저녁 8시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IHQ '맛있는 녀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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