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새 멤버 유선호 출격 "김종민은 내 일요일 책임지던 영웅"

하수나 입력 2022. 12. 9. 16: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새 멤버로 출격하는 유선호가 김종민을 향한 팬심을 고백한다.

오는 11일(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선 뉴 막내 유선호가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 유선호는 첫 촬영을 앞두고 설렘과 긴장감을 드러내는 한편, 6살부터 '1박 2일'을 시청해왔다며 "종민이 형은 내 일요일을 책임지던 영웅"이라고 부푼 기대감을 드러낸다.

새 멤버 유선호가 출격하는 '1박 2일 시즌4'는 오는 11일(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새 멤버로 출격하는 유선호가 김종민을 향한 팬심을 고백한다. 

오는 11일(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선 뉴 막내 유선호가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 유선호는 첫 촬영을 앞두고 설렘과 긴장감을 드러내는 한편, 6살부터 ‘1박 2일’을 시청해왔다며 “종민이 형은 내 일요일을 책임지던 영웅”이라고 부푼 기대감을 드러낸다. 

드디어 멤버들의 목소리가 점차 가까워지자, 유선호는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기다리던 멤버들을 마주한 유선호는 나인우와 난데없는 추격전을 벌이며 시작부터 진땀을 흘렸다고. 형들은 예상치 못한 광경에 어리둥절했다고 해, 예측 불가한 첫 만남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새 멤버 유선호가 출격하는 ‘1박 2일 시즌4’는 오는 11일(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KBS 2TV '1박 2일 시즌4'

저작권자 ⓒ 파이미디어 TV리포트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