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랑 사진 찍은게 죄? 조규성에 쏟아진 악플

이진경 입력 2022. 12. 9. 16:30 수정 2022. 12. 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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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조규성의 SNS에 난데없는 악플이 쏟아지고 있다.

9일 조규성 인스타그램의 가장 최근 게시물에 달린 댓글을 보면 김건희 여사와의 셀카를 비난하는 내용들이 보인다.

반면에 악성 댓글을 신경쓰지 말라며 조규성을 응원하는 댓글도 이어졌다.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조규성, 조유민, 윤종규, 황희찬 등 여러 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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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경 기자 ]

축구스타 조규성의 SNS에 난데없는 악플이 쏟아지고 있다. 

9일 조규성 인스타그램의 가장 최근 게시물에 달린 댓글을 보면 김건희 여사와의 셀카를 비난하는 내용들이 보인다. 

이들은 "잘하고 와서 왜 김건희와 셀카를 찍냐", "김건희랑 셀카 찍고 싶었냐. 생각 좀 하고 살자" 등 막말을 쏟아냈다. 

반면에 악성 댓글을 신경쓰지 말라며 조규성을 응원하는 댓글도 이어졌다. 

앞서 윤 대통령 부부는 전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12년 만에 월드컵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축구 대표팀을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조규성, 조유민, 윤종규, 황희찬 등 여러 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현재까지 조규성은 악플 테러에 대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키즈맘 뉴스룸 kizmo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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