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맛' 박미선 "데뷔 후 짝사랑한 적 있어"

하수나 입력 2022. 12. 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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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미선이 데뷔 후 짝사랑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9일 방송되는 TV 조선 '여행의 맛'에서는 저녁값 내기 오리배 레이스를 펼치는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치열한 오리배 레이스 후에 후지산을 바라보며 저녁을 먹을 수 있는 식다응로 이동한 멤버들.

또한 이날 방송에선 짝꿍별로 나뉘어 저녁내기 오리배 레이스가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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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데뷔 후 짝사랑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9일 방송되는 TV 조선 ‘여행의 맛’에서는 저녁값 내기 오리배 레이스를 펼치는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치열한 오리배 레이스 후에 후지산을 바라보며 저녁을 먹을 수 있는 식다응로 이동한 멤버들. 특히 크로켓을 먹고 “황홀한 첫사랑의 맛”이라고 평한 이경실의 말에 저마다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한다. 

특히 개그맨 이봉원과 부부 코미디언으로 인기를 모은 박미선은 “방송국 들어와서 짝사랑을 많이 했다”고 폭탄 고백을 던져 모두의 궁금증을 유발한다고. 

또한 이날 방송에선 짝꿍별로 나뉘어 저녁내기 오리배 레이스가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지석진과 조혜련 팀이 월등하게 앞서 나가지만 곧이어 다른 팀들의 계략에 꼴찌로 뒤처진다. 승부욕 폭발한 조혜련과 지석진이 어떤 결과를 맞을지 주목된다. 오늘(9일) 밤 10시 방송.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조선 '여행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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