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미 법률사무소 제이 대표 변호사 공익신고의날 유공자 포상

박민철 기자 입력 2022. 12. 9. 15:39 수정 2022. 12. 10. 07: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이하 국민권익위)는 '제4회 공익신고의 날' 기념식에서 박경미 법률사무소 '제이' 대표 변호사를 유공자로 선정해 포상했다.

이날 박경미 변호사는 국민권익위로부터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부패·공익 신고자 보호 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청념한 사회 구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경미 변호사는 법률사무소 제이의 대표변호사로서 형사소송 및 스타트업 기업자문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권익위 : 국민권익위원회 제4회 공익신고의 날 기념식에서 유공자 포상 후 박경미(오른쪽 두 번째) 법률사무소 제이 대표 변호사와 전현희(오른쪽 세 번째) 위원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법률사무소 제이 제공

세계 반부패의 날 맞아 국민권익위 공익신고의 날 기념식 개최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이하 국민권익위)는 ‘제4회 공익신고의 날’ 기념식에서 박경미 법률사무소 ‘제이’ 대표 변호사를 유공자로 선정해 포상했다.

9일 국민권익위는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유엔(UN)이 정한 ‘세계 반부패의 날’ 맞아 반부패주간 행사 가운데 공익신고의 날 기념식을 열어 유공자 포상을 진행했다.

이날 박경미 변호사는 국민권익위로부터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부패·공익 신고자 보호 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청념한 사회 구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경미 변호사는 법률사무소 제이의 대표변호사로서 형사소송 및 스타트업 기업자문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박 변호사는 “비실명대리신고 제도를 이용한 부패, 비리 신고 등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 구현에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민철 기자

[ 문화닷컴 | 네이버 뉴스 채널 구독 | 모바일 웹 | 슬기로운 문화생활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m.munhwa.com)]

Copyrights ⓒ 문화일보 & www.munhw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