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윤시윤X이호원, 반전 거듭한 강호동과의 인연 ‘폭소’

입력 2022. 12. 9. 15: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시윤, 이호원이 강호동과의 인연을 언급한다.

 이에 덧붙여 윤시윤은 해외 공항에서 체감했던 강호동의 글로벌한 인기(?)에 대한 반전 에피소드를 풀어내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윤시윤, 이호원이 언급한 강호동과의 에피소드는 10일 오후 8시 50분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JTBC ‘아는 형님’

윤시윤, 이호원이 강호동과의 인연을 언급한다.
 
10일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는 김대건 신부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탄생’의 주연배우 윤시윤, 이호원이 출연한다. 이들은 반전 있는 입담으로 쉴 틈 없이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윤시윤은 과거 ‘1박 2일’ 시즌3 고정멤버로 활약하면서 전해 들은 강호동에 관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강호동에 대해 시즌을 거듭하며 전설적으로 내려오는 일화를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그 시절을 지칭해 ‘호동강점기’라고 부른다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이호원은 강호동의 열정에 감동한 적이 있다며 ‘우리동네 예체능’을 촬영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를 밝힌다. 

그는 “태권도 팀을 만들기 위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진행했는데 인터뷰를 한 명당 20분이나 진행하더라. 당시 인원은 50명이었다”라며 강호동의 에너지에 혀를 내둘렀다고 언급한다.

이에 강호동이 “원래 주어진 시간은 3분 남짓이었는데 다들 좋아하셨지?”라고 이호원의 호응을 기대했으나 이호원은 화장실에서 엿들은 참가자의 한마디를 전하며 모두를 폭소케 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에 덧붙여 윤시윤은 해외 공항에서 체감했던 강호동의 글로벌한 인기(?)에 대한 반전 에피소드를 풀어내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윤시윤, 이호원이 언급한 강호동과의 에피소드는 10일 오후 8시 50분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효주 기자 hhz@bntnews.co.kr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패션, 뷰티, 연예, 한류, 문화예술 전문 미디어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