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에 XX 욕설 논란' 호날두, "포르투갈은 외부세력에 깨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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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대표팀 이탈 협박' 보도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설상가상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이날 호날두가 페르난두 산투스 대표팀 감독과 대화에서 팀을 떠나겠다며 협박했다고 보도했다.
또 포르투갈축구협회 역시 "호날두가 카타르에서 대표팀을 떠나겠다고 위협한 적은 없다"며 현지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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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알 라이얀(카타르), 박준형 기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2/09/poctan/20221209131025270sofp.jpg)
[OSEN=우충원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대표팀 이탈 협박' 보도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호날두는 8일(이하 한국시간) 개인사회관계망서비스에 "외부의 세력에 의해 깨지지 않는 단결된 그룹. 어떤 상대에게도 겁을 먹지 않는 용감한 나라. 끝까지 꿈을 위해 싸우는 진정한 의미의 팀"이라며 "우리를 믿으세요. 힘내자, 포르투갈!"이라고 밝혔다.
호날두는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최종전서 교체되며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포르투갈 및 유럽 언론은 호날두가 교체될 때 산투스 감독에게 "XX 빨리 교체하는 것 아닙니까!"라는 이야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호날두는 당시 상황에 대해 조규성(전북 현대)과 언쟁을 벌인 것이라고 전했지만 산투스 감독은 그 후 스위스와 16강전에 호날두를 벤치로 앉혔다.
설상가상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이날 호날두가 페르난두 산투스 대표팀 감독과 대화에서 팀을 떠나겠다며 협박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호날두는 대표팀에 대한 애정을 강조하면서 불화설을 진화하고 있다.
또 포르투갈축구협회 역시 "호날두가 카타르에서 대표팀을 떠나겠다고 위협한 적은 없다"며 현지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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