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그룹 XPLA “유통 물량 실시간 공개·상시 외부 감사로 투명성 강화”

생활경제부 입력 2022. 12. 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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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그룹이 주도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XPLA(엑스플라)가 유통 물량을 실시간 수준으로 공개하는 공시 정책을 발표했다. 또, 상시 외부 감사를 받으며 투명성 강화와 투자자 신뢰성 확보에 주력한다고 9일 밝혔다.



XPLA는 유통 물량의 실시간 수준 공개를 위해 투명성 보고서를 이날 발행했다. 보고서와 함께 발표된 공시정책에 따르면, 매 분기 정기적인 업데이트 외에도 총 발행 물량의 0.1% 이상 변동이 있을 경우에는 사전 공시를, 0.005%의 물량 변경이 있을 경우에는 14일 이내로 빠르게 실시간으로 알려나간다. 이러한 정보는 XPLA 공식 채널 뿐만 아니라 쟁글, 코인마켓캡 등주요 공시 사이트에도 함께 제공되고 있다.

XPLA는 글로벌 회계 법인을 통한 상시 외부 감사로 프로젝트의 객관적인 건전성도 검증받는다. 외부 감사에는 가상자산의 실재성과 소유권에 대한 위험요인의 식별, 장부상 가상자산 수량과 블록체인상 수량을 확인하는 실증, 회사의 해당 가상자산의 소유권 입증, 가상자산의 제3자에게 위탁 보관 시 제3자의 내부 통제 등 가상자산 관리에대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검증 작업들이 포함된다.

한편, XPLA는 웹3 게임, NFT 마켓플레이스, 메타버스 서비스를 중심으로 글로벌 메인넷으로 성장해 가고있다. 파트너사로는 컴투스홀딩스 등 컴투스 그룹을 중심으로 블록데몬, 하이퍼코믹, 애니모카브랜즈, YGG, 해시드, 엑스테리오 등 세계적 웹 3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생활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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