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다시 하겠다’ 푸르밀, 경영비전 제시 영업 정상화?

기자 입력 2022. 12. 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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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종료를 발표했다가 계획을 철회하며 회생한 유제품 기업 푸르밀이 월 매출 9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목표를 제시했다.

신동환 푸르밀 대표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영업 정상화를 위한 경영 비전을 발표했다.

지난 10월 17일 푸르밀 경영진은 10월 30일자로 사업을 종료한다고 밝혔지만 계획을 발표한지 24일만인 지난달 10일 30% 감원을 조건으로 이 계획을 철회했다.

손재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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