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임원인사…이왕근 부사장 등 7명 승진

기자 입력 2022. 12. 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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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은 9일 이왕근 해양사업담당 상무와 장해기 조선설계담당 상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올해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부사장 2명, 상무 5명 등 7명 수준으로 시행했으며, 전문성과 리더십을 기반으로 사업 경쟁력 강화와 회사의 미래 성장을 이끌 기술 분야 인재를 중심으로 선발했다고 삼성중공업은 설명했다.

삼성중공업은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도 마무리할 예정이다.

손재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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