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아바타 김순수로 등장, 주변서 왜 똑같은 모습으로 나오냐고‥”(아바타싱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바타싱어'에 출연한 테이가 주변에서 "너는 왜 똑같이 나와?"라는 말을 들었다고 고백한다.
테이는 처음 '아바타싱어' 출연 제안이 왔을 때 "(출연을 결정하는데) 0.1의 고민도 없었다. 초창기에 출연을 결심한 사람 중 한 명이다"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다.
테이는 처음 '김순수'로 등장했을 때 주변에서"다른 사람들은 아바타로 나오는데 너는 왜 똑같은 모습으로 나오냐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아바타싱어'에 출연한 테이가 주변에서 “너는 왜 똑같이 나와?”라는 말을 들었다고 고백한다.
12월 9일 방송되는 MBN ‘아바타싱어’ 14화에서는 아바타를 처음 본 현실 가수들의 생생한 반응과 후일담이 공개된다.
테이는 아바타 ‘김순수’에 로그인해 폭발력 넘치는 가창력을 뽐내며 ‘우리집’, ‘FAKE LOVE’ 등 무대를 선보였다. 테이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자신의 노래인 ‘같은 베개…’를 통해 과거의 추억과 뭉클함을 선사, 최종 우승까지 차지했다.
테이는 처음 ‘아바타싱어’ 출연 제안이 왔을 때 “(출연을 결정하는데) 0.1의 고민도 없었다. 초창기에 출연을 결심한 사람 중 한 명이다”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다.
테이는 처음 ‘김순수’로 등장했을 때 주변에서“다른 사람들은 아바타로 나오는데 너는 왜 똑같은 모습으로 나오냐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한다. 이어 “아바타를 연구하고 직접 스케치를 한 사람을 나밖에 없을 것이다. 많이 반영돼 더 애정하는 아바타가 탄생됐다”고 비화를 공개한다.
테이는 마지막 로그아웃 미션에 대해 “'김순수'와 우정이 짙어져 언제 헤어날지 모르겠다”며 푹 빠진 모습을 보인다. (사진=MBN '아바타싱어'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양준혁 “♥19살 어린 아내 모시고 살아, 내가 밥 설거지 빨래”(효자촌)[결정적장면]
- JYP 측 “엔믹스 지니 탈퇴+계약해지, 향후 6인 체제”[공식]
- 손나은, 브라톱 입고 땀 뻘뻘‥깡말랐는데 운동 삼매경
- 장영란 “이용하려고 접근, 가식적인” 인간관계에 잠 못 들고 고통 고백
- 탕웨이, 청룡서 흘린 눈물 의미 “마음속 파도 일렁여, 눈물도 서래의 것”(연중)
- ‘재벌집’ 시한폭탄된 이성민→신현빈 손잡은 송중기, 2막 관전포인트
- ‘안정환♥’ 이혜원, “나도 이제 졸업” 자식 농사 대박…子 카네기홀 무대 성료
- 서하얀, 점점 더 어려지는 핑크 공주…♥18살 연상 임창정 긴장하겠어
- ‘재혼’ 선우은숙 “♥유영재 밥하느라 지쳐, 노상 벗고 있는다”(동치미)
- 제시카, 대륙 흔든 콜라병 몸매‥아찔한 브라톱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