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아바타 김순수로 등장, 주변서 왜 똑같은 모습으로 나오냐고‥”(아바타싱어)

박아름 2022. 12. 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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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싱어'에 출연한 테이가 주변에서 "너는 왜 똑같이 나와?"라는 말을 들었다고 고백한다.

테이는 처음 '아바타싱어' 출연 제안이 왔을 때 "(출연을 결정하는데) 0.1의 고민도 없었다. 초창기에 출연을 결심한 사람 중 한 명이다"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다.

테이는 처음 '김순수'로 등장했을 때 주변에서"다른 사람들은 아바타로 나오는데 너는 왜 똑같은 모습으로 나오냐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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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아바타싱어'에 출연한 테이가 주변에서 “너는 왜 똑같이 나와?”라는 말을 들었다고 고백한다.

12월 9일 방송되는 MBN ‘아바타싱어’ 14화에서는 아바타를 처음 본 현실 가수들의 생생한 반응과 후일담이 공개된다.

테이는 아바타 ‘김순수’에 로그인해 폭발력 넘치는 가창력을 뽐내며 ‘우리집’, ‘FAKE LOVE’ 등 무대를 선보였다. 테이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자신의 노래인 ‘같은 베개…’를 통해 과거의 추억과 뭉클함을 선사, 최종 우승까지 차지했다.

테이는 처음 ‘아바타싱어’ 출연 제안이 왔을 때 “(출연을 결정하는데) 0.1의 고민도 없었다. 초창기에 출연을 결심한 사람 중 한 명이다”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다.

테이는 처음 ‘김순수’로 등장했을 때 주변에서“다른 사람들은 아바타로 나오는데 너는 왜 똑같은 모습으로 나오냐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한다. 이어 “아바타를 연구하고 직접 스케치를 한 사람을 나밖에 없을 것이다. 많이 반영돼 더 애정하는 아바타가 탄생됐다”고 비화를 공개한다.

테이는 마지막 로그아웃 미션에 대해 “'김순수'와 우정이 짙어져 언제 헤어날지 모르겠다”며 푹 빠진 모습을 보인다. (사진=MBN '아바타싱어'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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